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추성훈씨 힘내세요.


추성훈씨 당신을 저는 잘 모릅니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일본이든 한국이든 어디에 계셨어도
이방인으로서의 외로움이 뒤따랐을 겁니다.

당신은 선택 받기 위한 인간이기 보다 선택하기 위한 인간으로서의 길을 걷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대단합니다. 하지만 아쉽습니다. 조금 더 당신을 알고 배워보고 싶어지는 것은 저 역시
한국인 이기 때문 일겁니다.


추성훈씨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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