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특한(?) 생각이 나서 NHN의 최대 주주가 누굴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검색 배경에는 삼성과 naver의 관계가 매우 궁금 했기 때문입니다.
원체 관심이 없던 분야인지라 이해진이라는 인물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참고가 되었던 포스트는 이곳에 있습니다.
그 포스트 덕분에 이해진이라는 인물과 삼성과는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불어서 인맥과 열정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깨달았지만, 다시한번 삼성공화국에서 살고 있다는 불쾌감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남의 성공이 배아파서가 아닌 대기업들 그늘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고 살아가야될 서민들의 현실이 쓰라리게 느껴지는 순간이였기 때문입니다.
인맥 역시 삼성공화국과 학연으로 이루워져 있더군요.
역시 좋은 대학 나와서 대기업에 입사해야 성공한다는 시나리오가 현실로 입증된 좋은 예인듯 싶군요.
"사업가로서의 모든 길은 삼성으로 통한다."
라는 글로 씁쓸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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